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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공방 파킨슨병 Colloquium-협회장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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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6-02-02 조회수 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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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30일 금요일 오후 7시까지 바이오의약공방에서 주최한 Parkinson,s DIsease 콜로키움 즉 파킨슨병 세미나에 다녀 왔습니다.


위 사진은  콜로키움 현장 사진이며 이필휴교수님, 좌장이신 유진산박사님, 

ABL대표 이상훈박사님, CTX 대표 황유경박사님

변호사 겸 뇌과학 박사인 이우진박사님이 앉아 계신 모습입니다.


장소는 동탄신도시 우정바이오(주) 본사 대회의실이었으며. 참석인원은 200명이 훨씬 넘는 큰 행사였습니다.


오늘 콜로키움  주제가 파킨슨병이었으며  참석자들은 거의 파킨슨병 치료 물질 연구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국내에 우리들을 위해. 파킨슨병 치료물질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체가 무척이나 많다는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바이오의약공방의 

김형순박사는 우리와 같은 파킨슨병 5년차 환우라 친근감이 더했으며, 

우리 협회에 회원가입을 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주제 발표자인 연세대 이필휴 교수께서 1시간이 넘도록 파킨슨병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상세하게 하였고 

좌장을 맡으신 유진산박사께서는 이필휴교수한테 작년 임상연구에서 발표한분 중 탁구치신다는 분은 지금도 탁구를 잘 치신답니까 하고 물으니 

지금도 잘치고 있다고 대답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대답은 우리 환우에게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치료물질을 직접 연구개발하는 기업인 에이비엘바이오 대표이신 이상훈 박사와 씨티엑쓰 대표이신 황유경박사께서 자기 회사에서 연구 개발하는  

파킨슨병 치료물질에 대해 확신에 찬 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자 모두 열정적인 발표를 하였지만,

우리 환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환우들이 언제, 연구하고있는 완치 가능한 치료물질이 개발되어  치료를 받아 정상적 생활을 하느냐 인 것입니다.

이에 우리협회 회장인 김용덕은 질의 응답 시간에 질문하기를 발표내용은 매우 유익했지만 개발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환자 입장에서는 당장 지금 겪고있는 고통으로 부터 해방되는것이 관건이다

그러니 발표자 분께서는  우리 파킨슨 환자들이  제대로 연구 개발된 치료물질로  치료를 받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에 언제즘 우리 환우들이 제대로 치료 받을수 있을 것인지 답변을 달라고 질문했습니다.


이 질문에 씨티엑쓰 황유경 대표는 2년내에 개발이고 시판은 1년후 목표라고 했습니다.

에이비엘 이상훈 대표께서는 답변을 보류하였습니다.

보류이유는  기업 경영상 비밀유지가. 필요한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오늘  발표 내용을 뒤집어 생각하면  저의 판단은 우리 파킨슨병이 완치는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을 되찾는 

치료물질은 3년정도면 상용화 되지 않을까 하는것이 나름대로의 결론 이었습니다.


우리 대한파킨슨병협회 회원님은 물론 15만환우 여러분 그리고 가족 여러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약업신문]파킨슨병 권위자 한자리에…“이제는 임상에서 답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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