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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한파킨슨병협회
  • 2019-03-09 0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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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에 관한 본인의 불편사항이나 질의사항이 있으면 본 코너에 자유롭게 올리시면 됩니다.
전문상담위원이 검토후 답변을 올리시거나 자문위원을 통해 답을 주시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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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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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2019-03-13
    진한 초록색 때문에 글자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 봉봉봉 2020-01-16
    안녕하세요? 전 2018년 3월에 서울 아산병원 정선주 교수님으로부터 파킨슨 증후군 진단을받고 약을 복용해오다 2019년 10월경부터 말이 어눌헤지고 졸립지도 안은데 눈이감기고 사래가 들리고 온몸에 힘이 빠지고 일상생활이 불편할 지경입니다 현재 약은 아래와같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하루 세번 아침에 마도파 100mg 2와1/2정과 아질랙트 1정 그리고 피케이멜즈 100mg 1정 점심에 마도파 100mg 2와 1/2정 저녁에 마도파 100mg 2와1/2정과 피케이 멜즈정 100mg 1정을 복용중에 있습니다 물론 정선주 교수님의 처방에 따른것입니다 좋은 경험 가지고 계신분 연락을 부탁드리옵니다 제 카톡 ID입니다 b0ng 89012860으로 연락 주시오면 고맙겠습니다!
  • (사)대한파킨슨병협회 2020-02-08
    봉봉봉님 !
    2년 되셨군요. 연락드리겠습니다
  • 봉봉봉 2020-02-17
    안녕하세요? 전 올해 61살의 남자입니다 고향은 인천이지만 안산 반월공단과 시화공단에서 화물차(5톤 카고차량)운수업을 33년간 종사하다 2018년 3월에 아산병원 정선주 교수님으로부터 파킨슨 증후군 진단을 받고 운수업을 정리하고 은퇴를하였습니다 기아 5톤 차량을 가지고 운수업에 종사를하다 18년을 고락을 같이해온 차량을 아프리카 가나로 400만원에수출을 보내고 현대 5톤 트렄으로 (새차 오토매틱)바꾼지 9개월만의 일이었습니다 평생을 해온 일이었지만 아내가 하는 말이 여보공무원도 60세 정년인데 당신 정년되었다 생각하고 운수업을 그만하라고 자꾸 종용을 하기에 눈 딱 감고 그만두었습니다 2018년 3월에 한달새에 딱지를 네장이나 끊었습니다 신호 위반 둘 속도위반 둘 저는 운수업 33년간 종사를 해도 음주, 신호위반,속도위반등등 한번도 딱지란것을 끊어보질 않았습니다 전 담배는 안 배웠어도 술은 많이 자주 마셨기에 아내가 볼때에 운수업을 그만해야될것 같아서 만류를 했던것입니다 문제는 파킨곳을병때문이지요 그리고 지금은 집에서 전업주부로 살고있습니다전 주부일 여자일 아기낳는것 빼고는 다할줄 알거든요 물론 돈도 벌만큼 벌어 놨기에 가능한 일이지오만 전 처음에 파킨슨병을 받아드리질 못했습니다 삼형제중 둘째지만 어머니 89 돌아가실때까지 독채 집에 모시고 사시다 생을 마감하셨지요 제 위의 형은 알콜중독으로 14~5년을 고생시키다 돌아셨지요 막내는 57나이에 미혼인채로 혼자 있지요 전 홧병도 걸려봤고 이제 먹고 살만하니 또다시 파킨슨 이친구가 내가 좋다고 내몸에 달라붙었지요 병이 발발하고 초기엔 억울해서 분해서 이병 자체를 못 받아드렸습니다 그래서 나름 인터넷을 검색하여 파킨슨병에 용하다는 이것저것을 검색하여 기웃거렸숩니다 첫번째가 한의학 박사로 책까지 집필하신 분께서 나오사길래 안산에서 서울까지 찾아가면서 침도 맞고 했스나 마음고생 몸고생 돈고생만하고 종 쳤지요 두번째가 불교방송에 나오는 이분도 한의학 박사신데 찾아가 뵀더니 이곳 역시하고 약장사 수준이고 세번째가 카이스트 나오고 한의대 나오고 압구정에서 파킨슨 전문이라 해서 가서 치료를 받아보았스나 이분역시 약장사 수준ㅇ이서 이제는 정선주 교수님의이 처방만 따르려합니다 어차피 한방에서는 안되는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협회에 가입을 했고 협회 차원에서 파킨슨 환우분들께 마음고생,몸고생,돈고생하지 마시라고 적극적으로 홍보나 만류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파킨슨병이 머릿속 뇌에서 이루어지며 한방에서는 진단조차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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